바둑계 원로인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장의 장모인 유기정 씨가 별세했다. 향년 90세.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인 조훈현 9단의 장모 유기정 씨가 별세했다. 향년 90세. 이번 부고는 14일 오후에 전해졌으며, 조 9단의 깊은 슬픔을 더하고 있다.
▲ 유기정 씨 별세 소식
유기정 씨의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다.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많은 지인과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는 16일 오전 6시 발인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031-323-4444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빈소 및 발인 정보 안내
이번 부고는 2026년 4월 15일 오후 3시 37분에 송고되었다. 이는 기사 작성일인 2026년 4월 16일 오전 7시 20분을 기준으로 매우 최근에 발생한 소식임을 보여준다. 유족들은 슬픔 속에서도 차분하게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