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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 수석 부이사장, 장모상 비보

서은수 기자

바둑계의 거장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73)의 장모인 유기정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바둑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73)이 장모상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맞이했다. 고(故) 유기정 씨는 지난 14일 오후 별세했으며,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다.

▲ 고인 및 가족 정보

고 유기정 씨의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어 조문객을 받고 있다. 장례 절차는 16일 오전 6시에 발인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례식장 관련 문의는 031-323-4444로 하면 된다.

▲ 장례 절차 안내

조훈현 수석 부이사장과 그의 가족은 슬픔 속에서도 장례 절차를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바둑계 인사들은 물론, 각계각층의 지인들이 조문 행렬에 동참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슬픔에 잠긴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비보는 바둑계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깊은 애도의 물결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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