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이상민이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심사숙고 끝에 1호 멤버 윤수민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이상민은 한 달간의 댄스 레슨을 마친 윤수민에게 대한민국 최정상 아이돌 메인 댄서 수준의 실력을 요구했으나, 연습 과정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냉정하게 평가하며 탈락을 선언했다.
이상민은 무대 위에서 즐기지 못한 윤수민의 모습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댄서 립제이를 특별 멘토로 초청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비록 프로젝트는 하차하지만 어느 기획사에서든 선택받을 수 있는 훌륭한 피지컬과 선을 가졌다며 진심 어린 격려를 덧붙였다.
한편 ‘232 프로젝트’는 이상민이 제작자로서 재도약하기 위해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로, 현재 신곡 작업을 마치고 최적의 멤버를 찾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사진=유튜브 '232 프로젝트'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