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일우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도약에 나선다.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웨이보 팔로워 1450만 명을 포함해 글로벌 SNS에서 수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과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한류 배우다.
최근 7월 17일 전 세계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에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타키가와 역을 맡아, 공개 후 3주 연속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 피지컬 AI, 로봇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하는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이다. 아티스트 IP를 AI 콘텐츠, 로봇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팬 플랫폼, 커머스, 브랜드 비즈니스 등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모델을 구축 중이다. 정일우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작품 활동을 넘어 AI 기반 콘텐츠 및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늘려갈 계획이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정일우 배우는 오랜 시간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아온 경쟁력 있는 IP"라며 "단순 매니지먼트를 넘어 콘텐츠, 기술, 브랜드 비즈니스가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모델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G-DRAGON, 송강호, 태민, 김종국, 류준열, 이정후에 이어 정일우까지 영입하며 글로벌 IP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향후 아티스트 IP와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해 미래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지속 확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