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더 셀러브리티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7월호 촬영은 '이지아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콘셉트로 평소 그가 꿈꿔왔던 일상들을 직접 제안해오면서 시작됐다.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종영 이후 잠깐의 휴식을 즐기고 있는 배우 이지아, 그녀의 바람에 따라 '도자 그릇 만들기, 달콤한 컵케이크 구워보기, 서킷 레이싱 하기' 등 총 3가지 체험이 진행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보여준 이지적이고 세련된 모습과 달리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이다.

요리'가 취미라는 이지아는 본인이 만든 음식이 나만의 특별한 그릇에 담기길 원한다며 '도자 제작'에 나섰다. 또한, 평소 디저트를 즐긴다는 그녀는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인 '컵케이크 체험'을 통해 직접 컵케이크를 만들고 스탭들에게 나눠주며 밝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 체험인 '서킷 레이싱'에서는 브라운관 위에서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모든 촬영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이 외에도 어느 때보다도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된 촬영현장 스토리와 인터뷰가 공개된다. 배우 이지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모두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thecelebrity.ne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더 셀러브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