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드라마 '잉여공주'의 세 주인공 배우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드라마의 내용을 살려 '인어공주와 두 마린보이' 콘셉트로 진행됐다. 조보아는 몽환적이며 신비한 이미지를, 온주완과 송재림은 여름에 어울리는 마린룩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잉여공주'에 대해 조보아는 "평소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온주완은 "장르는 로맨틱 판타지지만 우리 세대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송재림은 "'응답하라1994'가 이전 세대의 향수를 자극했다면 이 드라마는 현 세대의 고민을 건드려요"라고 대답했따.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잉여공주'는 사랑 찾아 물오른 인어공주의 서울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로, 취업과 사랑 등 현 세대들의 고민을 다룬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잉여공주'의 세 주인공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