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만삭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히 간직할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만삭 누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여성의 아름다운 곡선이 잘 드러나는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2005년 부터 결혼 생활을 이어 오던 조던 브래트먼과 2010년 이혼한 후 지난 2월 약혼남 매튜 러틀러의 아이를 가진 사실을 알린 적 있다. 그녀는 전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의 사이에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5)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