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의 개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말 중국에 '레이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전담 매니지먼트 업체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워크숍은 일종의 1인 기획사 형태로, 중국에서는 보편화된 매니지먼트 방식이라고 SM은 소개했다.
'레이 워크숍'은 SM과의 전속 계약 틀 안에서 운영되며 레이의 기존 엑소 활동과 개인 활동 모두 그대로 진행된다.
SM 한 관계자는 "중국에 레이만을 위한 매니지먼트 팀을 배치했다고 보면 된다"면서 "레이의 중국 활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