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대현의 세 번째 싱글 '행로'가 유튜브 뮤직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에서 임영웅에 이어 2위에 오르며 막강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정대현이 지난 14일 유튜브 뮤직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 한국' 차트 순위에서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며, 공개 2주 차 더욱 뜨거워진 화력을 장전하고 있는 것. 특히 임영웅을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등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여전히 상위권을 지키는 막강 존재감으로 대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정대현의 '행로'는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Top100' 차트에서도 TOP20권을 고수하며 '롱런 히트곡'의 조짐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튜브 차트가 전 세계 이용자들의 시청 패턴과 조회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되는 글로벌 지표인 만큼, 정대현의 음악적 존재감이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뻗어나가고 있다는 것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는 상황. '행로'가 방송 뿐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정대현의 성장세와 영향력을 확인케 하고 있다.
정대현은 지난 2일 세 번째 싱글 '행로'를 발표한 후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행로'는 정대현의 시그니처인 청량한 고음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곡으로, 정대현은 '무대 체질'이라는 수식어답게, 무대 때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14일 공개된 일본 애니메이션 기법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감각적 영상미와 드라마틱한 서사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16일(오늘) 오후 6시 일본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 풀버전 공개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티저 영상만으로도 "정대현다운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이 이어진 만큼, 풀버전이 어떤 감동과 영상미로 완성될지 관심이 모인다.
소속사 MA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대현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행로'가 발매 직후부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 매우 뜻깊다"라며 "오늘 공개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 역시 글로벌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대현의 세 번째 싱글 앨범 '행로'의 일본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 풀 버전은 16일(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MA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