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가 오는 27일(월) 저녁 8시, 불꽃 파이터즈와 독립구단 강호 연천미라클의 직관 생중계를 예고하며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5시즌 14승 1패를 기록 중인 불꽃 파이터즈와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팀 연천미라클의 맞대결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경기는 불꽃 파이터즈 김성근 감독과 연천미라클 김인식 감독, 두 야구 거장의 지략 대결로 주목된다. 김인식 감독은 경기 전 김성근 감독에게 직접 "열심히 해서 이기려고 한다"는 선전포고를 날리며 불꽃 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경기 분위기도 흥미진진하다. 생중계에 긴장하는 이택근과 달리, 지난 생중계에서 홈런을 터뜨린 '생방송의 남자' 박재욱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연천미라클 출신인 최수현과 선성권이 파이터즈 선수로 나서 친정팀을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선성권이 이대은과 유희관을 비장의 카드로 언급하자 라커룸에는 희비가 엇갈리며 웃음꽃이 피었다고 전해진다.
이 역대급 경기는 오는 27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