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훈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돌아온다.
그는 극 중 전직 메이저리거 출신이자 '스포츠은성' 사장 이재형으로 분해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김지훈이 악역 이미지를 벗고 다시 로맨스로 돌아오는 복귀작으로, '국민 사장'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드라마 '귀궁', '이재, 곧 죽습니다', 영화 '발레리나', 아마존 시리즈 '버터플라이',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지훈은 최근 '황금촬영상' 최고 연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새로운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만날 김지훈의 활약은 11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얄미운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빅픽처이앤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