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22)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5일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전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도시락 배달, 교육, 재능 계발 등을 지원하는 아동 복지 전문 기관이다.
아이유는 2012년 모교인 동덕여고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내고, 지난해에는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위해 기부하는 등 기부활 동에 적극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