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DJ 대회인 '2015 BeFM Expat DJ 콘테스트'가 다음 달 1일 오후 7시 광안리 헤수욕장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DJ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영어방송(FM 90.5)이 주최한다.
예선전을 통과한 7명의 외국인 DJ들이 출전해 그들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K-POP과 DJ 음악의 절묘한 조화를 선사한다.
대회 진행은 개그맨 김성원과 부산영어방송 미드나잇라이더 진행자 채드커튼이 맡는다.
가수 더블케이(Double K) 축하공연과 DJ 판돌, DJ 한민과 힙합 듀오 크리스피 크런치의 특별 오프닝 공연도 준비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에어부산 항공권이 주어지고, 2, 3위에게도 상금과 항공권이 주어진다.
행사 중 관객 이벤트 참여자에게도 에어부산 항공권 획득의 기회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