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백지연과 그룹 원더걸스가 SBS 파워FM (수도권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진행을 맡았다.
6일 SBS에 따르면 '두시탈출 컬투쇼'는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10일부터 닷새간 특집 '정찬우와 여자들'로 꾸며진다.
10일은 백지연, 11일은 AOA 초아, 12일은 원더걸스, 13~14일은 서인영이 정찬우와 함께 방송을 진행한다.
12일에는 3년 만에 밴드로 돌아온 원더걸스 라이브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