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을 맞는 배우 이현우가 팬 10명을 초대해 특별한 행사를 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9일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데뷔 10주년 깜짝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10명의 팬이 18일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현우와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팬들은 케이크와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현우는 "벌써 데뷔 10주년이라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 아직 더 배워야 할 부분도 많고 지금까지 보여 드린 것보다 보여 드릴 것이 더 많은 것같다"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우는 20일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