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너바나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인 커트 코베인(1967~1994)의 미공개 음원을 담은 앨범
앨범은 커트 코베인 가족이 제공한 그림, 음악, 일기, 비디오 등을 바탕으로 고인의 일생을 재구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커트 코베인: 몽타주 오브 헥'의 삽입곡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에는 커트 코베인이 집에서 직접 녹음한 너바나 곡들이 수록돼 있다. 그가 데모 버전만 남긴 채 정식 발매는 되지 않은 음악도 담겼다. 미공개 음원 23곡을 포함해 총 31곡이 수록됐다.
너바나 노래 '섬싱 인 더 웨이'(Something In The Way), '빈 어 선'(Been A Son), '프랜시스 파머 윌 해브 허 리벤지 온 시애틀'(Frances Farmer Will Have Her Revenge On Seattle)의 데모곡, 커트 코베인의 솔로곡 '디자이어'(Desire)와 '스코프'(Scoff), 그가 마지막으로 녹음한 노래로 알려진 '도 레 미'(Do Re Mi) 등이 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