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B tv 채널 21번과 800번에서 영화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인 'B tv 영화추천관'을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개편된 영화추천관에서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과 이지혜 영화전문기자가 출연해 감독과 기자의 시선으로 영화에 얽힌 뒷얘기 등 정보를 제공한다.
또 최신 영화의 특정 주제와 관련된 기존 영화들을 소개하거나, 화제의 인물들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서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유창완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고객에게 최적화되고 차별화된 영화 정보를 제공해 고객이 영화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