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독수리 에디'의 두 주인공인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이 다음달 7일 방한한다고 이 영화의 수입·배급사인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8일 밝혔다.
두 배우는 1박2일 동안 국내 언론매체와 팬들을 만나며 영화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 급이지만 실력은 미달인 스키점프 선수인 '에디'(태런 에저튼)가 비운의 천재 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를 만나 올림픽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연출한 매튜 본이 제작을, 배우 겸 감독인 덱스터 플레처가 연출을 맡았다.
국내 개봉 예정일은 4월 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