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주연의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신태라 감독)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영화 '바운티 헌터스' 측은 20일 영화의 첫 공식 스틸컷을 공개하며 중국 개봉일을 정식으로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는 독보적인 한류 남신의 비주얼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훤칠한 키에 조각같은 외모로 여심 사냥을 예고했다.
사진에서 이민호를 비롯해 종한량, 탕옌 등 중국 톱스타들은 환상의 현상금 사냥꾼 라인업을 결성, 주인공들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중국에서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한 이민호는 영화 개봉에 앞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에서 프로모션을 펼쳤다. 오랜만에 정식으로 방문한 이민호에 중국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져 영화 흥행 청신호를 확인했다.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남신' 이민호와 종한량이 출연, 아시아를 무대로 펼쳐지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6월 9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