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군주를 둘러싼 엇갈린 남녀들의 시선이 눈길을 끌었다.
유승호와 엘, 김소현, 허준호, 윤소희는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돋보였다. 비장한 세자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유승호와 엘은 똑같은 용포를 입고 왕의 위엄을 드러냈다.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조각같은 비주얼도 뽐냈다.
김소현의 단아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한폭의 그림을 연상시키 듯 곱디 고운 모습이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일 저녁 10시 첫 방송된다.










